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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뚜렷한 희망 직무가 없을 때의 스펙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수도권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명확한 목표 직무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가만히 있기보다는 실무적인 역량을 키우고 싶어 관심 가는 활동들에 다양하게 도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활동 간의 연결고리 없이 단순히 경험만 나열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대학생 입장에서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고 경험을 쌓기 수월한 마케팅/홍보 분야 중심으로 활동을 해보고 있지만, 이것이 정말 저와 잘 맞는 직무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신이 서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1. 특정 직무를 타깃하지 못했을 때, 어떤 기준과 태도로 다음 경험들을 쌓아나가는 것이 좋은 방향일까요? 또는 어떤 경험(활동)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2. 어떤 계기로 현재 직무를 선택하게 되셨고, 확신이 없을 때 어떻게 자신만의 강점과 방향을 찾아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답변 2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2학년 저학년 시기에는 직무 확신보다는 다양한 도전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역량을 찾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활동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경험 종류를 늘리기보다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기획서 작성' 등 공통으로 활용되는 하드 스킬(Core Skill) 하나를 중심으로 경험을 묶어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목표 직무가 모호할 때는 관심 있는 전공 수업이나 대외활동에서 재미와 성과를 느꼈던 공통 요소를 도출해 핵심 직무 후보 2~3개로 범위를 좁히시는 것을 권합니다. 저 역시 학부 시절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며 문제를 정량적으로 해결하고 논리적인 대안을 도출할 때 가장 큰 흥미를 느낀다는 점을 깨닫고 방향성을 구체화했습니다. 지금 경험하시는 다양한 도전들을 하나의 역량 서사로 다듬어가신다면 훌륭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일치직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2학년이라면 지금 직무가 확실하지 않은 것이 전혀 늦지 않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활동 개수를 늘리기보다 각 경험을 통해 내가 어떤 일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마케팅을 경험했다면 콘텐츠 제작 자체보다 기획이 재미있었는지, 사람을 설득하는 과정이 좋았는지,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잘 맞았는지처럼 업무 단위로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마케팅과 영업, 기획, 인사 등 관심 직무의 실제 채용공고를 읽으며 필요한 업무와 비교해보세요. 직무에 대한 확신은 처음부터 생기기보다 경험하면서 맞지 않는 선택지를 하나씩 제외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활동은 유명한 대외활동인지보다 실제 업무와 비슷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3학년부터는 관심 직무를 두세 개로 좁히고 프로젝트와 현장실습, 인턴을 경험하면서 최종 방향을 정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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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 직무 관련 고민
수도권4년제 (사립) 영화예술학과 남자/28 학점 3.1\4.5 어학:토익 820 자격증:gaiq 대외활동: 마케팅 부트캠프 (광고집행경험 ctr cpv cpc 조회수 개선경험) 미래일경험인턴(대행사/커머스기획) 텀블벅 펀딩경험(시장조사 브랜드기획 디자인 샘플제작) 수강경력:국내외 영화제 선정 및 수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현재 취준생입니다 26년1월경부터 사운드 디자이너에서 직무 전환을 하여 마케팅 이라는 목표를 갖고 취준을 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지원에서 많이 탈락하여 스스로 많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스펙을 가지고 마케터의 길을 가는게 맞나 고민입니다. 인턴부터 시작하고 싶은데 스타트업 신입으로 입사 가능할까요? 만약 조금 더 성장해야한다면 어떤 활동들을 더 해야할까요? 추가적으로 스타터업 영업직무(인턴)에 붙었는데 이게 마케팅 직무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회사원 구성은 6명이고 시드투자를 받은 3년차 기업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비잔공자이신데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시는
안녕하세요! 요즘... 이 아닌 예전부터 현재 전공과 맞지않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취준을 시작하니 더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마케팅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알아보니 비전공자들도 많이들 준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비전공자이신데 마케팅 현업에서 종사하고 계신 분들은 어쩌다 마케팅업무를 하시게 되셨는지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마케팅중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분야가 있는데 아무래도 비전공자다 보니 어떤 분야가 저에게 맞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세분화해서 마케팅 분야를 정하려면 어떤 방식을 통하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조언해주시고 싶은 게 있다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마케팅직무로 이직하고싶은데
나이는 24살 관광서비스 전공이라 지금껏 쌓은 경력도 다 서비스계열입니다 (비서,공항 지상직 등) 이번에 마케터 직무에 관심이 생겨 처음으로 이직준비를 시작하려는데 마케터 부트캠프나 청년 일경험 인턴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쌓아서 지원하는 루트가 일반적인 방법일까요..? 또한 현재 마케터 취업시장이나 회사에서 원하는 마케터의 방향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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